에린나는 18세 생일에 알렉에게 버림받고 깊은 상처를 입는다. 오랜 세월 알렉의 오만과 폭력을 견뎌온 그녀에게 남은 것은 절망뿐이었다. 그러나 강력한 타이탄의 왕 스테파노가 나타나 사람들 앞에서 그녀를 원한다고 선언하면서 운명이 뒤바뀐다. 스테파노는 에린나에게 새로운 삶과 진정한 사랑을 약속한다. 하지만 알렉과 그의 내연녀는 에린나가 행복해지는 것을 가만두지 않는다. 이들은 에린나를 함정에 빠뜨리려 독수를 뻗치고, 에린나는 다시 위기에 몰린다. 과연 에린나는 무사히 함정을 피할 수 있을까. 스테파노는 제때 그녀를 구해낼 수 있을까. 인과응보와 복수의 서사가 얽히며 긴장감을 높인다.
총 60화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기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